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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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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게시판 글보기입니다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정정당당 최선입니까 2017.06.20 244
몇가지 묻고 싶습니다.

410번 글도 잘 읽었고, 그런 기본적인 대응의 글 말고 질문 요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1. 대학 교수님과 디자인회사 대표는 어느대학 어느회사 분들인가요? 밝힐 수 없다면 왜 밝힐 수 없는지 이유를 말씀해주시고, 혹시 1차 심사 통과작중 심사위원이 재직하는 학교나 회사의 통과작은 없는지 확인 해줄 수 있나요?
(공정 했다면 못밝힐 이유도 없을것 같습니다. 단순한 "불신" 이란걸 가지지 말라고 하기전에 "납득" 이란걸 시켜 달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수많은 참가자들이 들끓고 있잖아요)

2. "추후 추후" 이 공모전은 참여하고 나서 매일매일 들어가서 발표를언제 하는지 표절심사는 또 언제 하는지 확인을 해야 하나요?
기본적으로 관심으로 참여해줘 고맙다. 심사가 늦어진다. 언제 발표하고 표절심사를 하겠다. 참가자에게 메일이라도 한통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3.이 글에 답변하는 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잘했고 좋은 작품 뽑았다고 생각 되세요? 더 좋은 작품은 없었나요?
어떤 작품에서 작품성, 심미성, 독창성, 활용성, 의미전달력이 느껴 졌나요?

기분 나쁘게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잘나서 상을 못받아서 기분 나쁜게 아닙니다.
수많은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수상작 발표가 날 때마다 느낍니다.
아... 나는 왜 저런 생각을 못했지? 와~ 잘했다. 그래 이런 생각도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등등
하지만 그런 느낌을 많은 참가자들이 받지 못 했다는건 심사,운영,방식 등이 잘못된것 이겠지요.
공모전이 해를 거듭 할 수록 발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비판도 있어야 공모전이 8회 9회를 맞이 해도 발전 된다 생각합니다.
말로만 다음에 잘 반영 하겠다고 하시지 마시고, 작은 반영보다 개혁을 시도 했으면 합니다

너무 직설적이고 과한 표현이라면 사과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